젊은영,
이고잉,
유노,
루나모스,
qwer999,
파이님과 화려한 휴가를 관람했다.
굉장히 많이 울었고, 머리가 지끈지끈 아파왔다.
괜스레 겸연쩍은 기분이 들어 허허 거렸고, 다행인 것은 이와 같은 상황을 너무 좋은 우리 회사 동료들과 함께 했다는 점인 것 같다.
맥주 한 잔
기울이며 우리는 이야기했다.
더 많은 사람들이 이 영화를 보도록 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보자고..
이 영화 속에서 광주 시민들은 계엄군을 향해 이 노래를 불러댔다.
잠시 후 있을 끔찍한 그 일들을 상상하지 못했을 그들 ..
Posted by 꼬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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